HARUEIMPLANT DENTAL CLINIC

하루임플 칼럼

하루임플치과는 약속합니다
더 정직하게, 더 바르게, 더 편안하게 진료하겠습니다
10년 된 브릿지가 부러진 환자분의 당일임플란트

작성일 | 2025.08.28 작성자 | 관리자

안녕하세요.

하루임플치과원장 김성수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사례는

 10년 된 브릿지가 부러진 환자분의

당일임플란트 케이스 입니다.

 

 

 

환자분은 상악(윗니) 부위에

10년 전 제작된 브릿지가 부러져

뿌리만 남아 있는 상태로 내원하셨습니다.

 

브릿지란,

양쪽 치아를 기둥처럼 깎아내고

그 위에 연결된 보철물을 씌워

빠진 치아를 대신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기둥 역할을 한 치아가 약해지고,

충치나 잇몸 염증이 생기면서

결국 부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환자분은 이미

기둥 치아도 손상되어

치아 뿌리만 남아 있었고,

주변에 심한 충치도 동반되어 있었습니다.

 

 

구강 상태는 심각했으며,

단순히 다시 브릿지를 제작하는 방식으로는

장기적인 예후를 보장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환자분께 현재 상태를 상세히 설명드린 후,

임플란트 치료를 권유했습니다.

 

이번 경우는 단순하지 않았습니다.

단기간에 여러 개의 치아를

회복해야 하는 상황이었기에

상악에 8개의 임플란트를 식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임플란트를 심으면

치유 기간이 필요하지만,

환자분은 저의 오랜 임상 경험을 신뢰하고

‘즉시 임시치아’를 원하셨습니다.

 

저는 8월 13일에 수술을 시행하고,

이튿날인 8월 14일에

고정성 임시보철물을 장착해 드렸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틀니처럼 탈착식이 아닌

스크류 고정 방식을 사용했다는 것입니다.

 

보통은 임시치아를

시멘트로 붙이는 경우가 많지만,

이 방식은 잇몸에 염증이 생기기 쉽습니다.

 

 

반면 스크류 방식은

필요할 때 보철을 깨끗하게 분리·관리할 수 있어

훨씬 위생적이고 안정적입니다.

 

 

결과적으로 하루 만에

임플란트 식립과 임시보철 장착까지

완성할 수 있었고,

환자분께서도 만족스러워하셨습니다.

 

 

 

사실, 전국적으로도

이렇게 하루 만에 다수의 임플란트를 심고

고정성 임시치아까지 제공하는 치과는

많지 않습니다.

 

더구나 환자분처럼

잇몸과 뼈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에는

더욱 드뭅니다.

 

저는 하루임플치과에서 지난 16년간

‘임플란트는 기능과 심미, 그리고 환자의 삶의 질을

동시에 회복해야 한다’는 철학으로

진료해 왔습니다.

 

치료 결과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이번 사례도 그 철학이 그대로 반영된 결과입니다.

 

하루임플치과는 앞으로도 합리적인 비용 속에서

최선의 결과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목록

이전글 양쪽 어금니를 잃었다면 2025.04.18
다음글 임플란트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 2025.08.28

간편 상담

궁금하신 사항을 아래 문의 내용에 입력해주시면
보다 빠르게 전화로 상담을 도와드립니다

이름
연락처
문의내용